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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년중 세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환상적인 남서풍이
쉼~없이 5-6시간 불었답니다. 엄구님이 판랑 바람보다 더~좋았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카이트보딩을 하는 이유중 하나는 오늘 같이 좋은 바람에 신바람나게
보딩하기 위한것도 하나 일텐데 여러분들과 함께 이런 바람에 같이 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지만 어쨌던 오늘 아산만에서 보딩한분들 모두 기진맥진
두다리가 후들~후들~할때까지 풍족한 바람에 즐~보딩했습니다.

평택호 여러분들과 함께 연탄불 구이집에서 영양 보충 마무리까지 하고
심신의 포만감을 가슴에 간직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환했습니다.
여러분의 즐~보딩을 위해 최고의 바람과 최상의 환경을 찾는
여러분을 위한 풍랑길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들 보내세요...^*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05-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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