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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5120
504 1/17 미호아라군이 동양 최대의 카이트보딩 장소로 급부상~ file 하이윈드쥔장 2018.01.19 91
503 1/16 보들~보들한 바람부는 판랑 캠프장 앞바다.. file 하이윈드쥔장 2018.01.19 60
502 1/2 미호아라군의 미친듯이 날뛰는 바람에도 쒼난 하루... file 하이윈드쥔장 2018.01.03 164
501 1/2 새벽 바람부터 오전 바람까지 부들~부들하니 좋네요...^* [5] file 하이윈드쥔장 2018.01.02 159
500 새해 첫날 장거리 다운윈드 신-루트를 개척하다!!! file 하이윈드쥔장 2018.01.02 118
499 12/31 판랑에서 가장 바람이 부드러운곳에서 밧데리 방전.. [3]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31 163
498 12/30 월드 챔피언 택과 바람돌이의 카이트보딩 묘기를 관전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30 156
497 12/29 새벽보딩,오전보딩, 오후보딩등 세타임 카이트보딩^^*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9 133
496 12/29 뚝섬에서 SUP은 계속 됩니다...ㅎㅎ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9 69
495 12/28 판랑 라군중...카이트보딩 바람이 가장 부드럽고 좋은곳은? [2]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8 153
494 12/27 오후는 타이안라군과 미호아라군 으로 나눠 즐거운 보딩 [5]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8 155
493 12/27 판랑 캠프장의 아침을 여는 카이트서퍼들.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7 103
492 12/26 시즌 첫~온쇼어 앞바다에서 보슬 비 맞으며 한탕씩 [5]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6 157
491 12/25 크리스마스 기념 뚝섬 카이트보딩 .. [3]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6 131
490 12/25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관광 모드로 여행~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6 93
489 12/24 따뜻한 훈풍에 자연과 하나된 행복한 오전 타임이었습니다.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4 178
488 12/23 3부보딩은 미호아에서 뜨겁게 보딩했습니다.. [2]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3 144
487 12/23 앞바다 오전 바람은 보들~보들한 훈풍...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3 96
486 12/23 값진 아침을 누리고 있는 하이윈드 캠프팀..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3 102
485 12/22 새벽 보딩 아침보딩 오후 보딩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file 하이윈드쥔장 2017.12.22 91
korsurf88/kor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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