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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살면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경이로움은 우리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데...
우리가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가슴 안에 느낌표를 잊고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판랑을 다녀가신분~판랑에 계신분들의 느낌은 어떠신가요?

인생사 화무십일홍이라 하지요 지나고 나면 모든 것이 다 덧 없는 것
지금 여기서 오늘을 살며 행복을 찾는 것 그것이 진정한 인생길이 아닐까요?
오늘 판랑에 계신분 모두 행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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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9~2020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20] 하이윈드쥔장 2019.10.15 5855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43708
33 1/24일 산호초와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빈히항 관광. 풍랑객 2013.01.25 788
32 [re]미호아 라군 오후 보딩 타임엔 깜짝 놀랄일이....^@^ 풍랑객 2013.01.25 586
31 1/23일 모래 바람분 판랑 앞바다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풍랑객 2013.01.23 582
30 [re]쎵하이 라군 보딩후 쎵하이 모래 사막 썬쎝 투어.. [5] 풍랑객 2013.01.23 779
29 1/22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운동이 카이트보딩 아닐까요? [3] 풍랑객 2013.01.22 730
28 [re]가장 단~기간에 상습자로 승급한 카이트서퍼들...^0^ [2] 풍랑객 2013.01.22 702
27 1/21일 풍광이 아름다운 미탕에서 또~한명의 서퍼 탄생...^_^ [2] 舞風 2013.01.21 712
26 1/20일 판랑의 보딩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풍랑객 2013.01.20 579
25 [re]오늘부터 판랑은 들이대기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7] file 풍랑객 2013.01.21 671
24 1/19일 오늘 판랑 타이안 라군은 정기와 애플 Day...^_^ 舞風 2013.01.20 686
23 1/18일 모래 폭풍이 판랑의 산야를 뒤덮은날...^0^ [5] 풍랑객 2013.01.18 672
22 1/17일 판랑에서 보기 드물게 초~강력 거스티 강풍분날 [7] 풍랑객 2013.01.17 751
21 1/16일 강풍 예보에 잠시 쉼표를 찍고 가는 판랑. 풍랑객 2013.01.16 696
20 1/15일 판랑의 보딩 열기가 뜨겁게 불타고 있습니다...^^ [11] 풍랑객 2013.01.16 906
19 [re]미탕 라군의 오후 보딩까지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3] 풍랑객 2013.01.16 662
18 1/14일 판랑 바람에 꽃향기가 실려오기 시작합니다. [8] file 풍랑객 2013.01.14 1711
17 1/13일 아련한 추억을 간직하고 떠나간 님들...^^;; [10] 풍랑객 2013.01.14 1775
16 1/12일 탄탄한 기초로 가장 단시간에 비상한 송호대 박정기님..^^ [3] 풍랑객 2013.01.12 1536
» [re]동양 최고의 보딩 명소로 부상하는 판랑의 라군. [2] 풍랑객 2013.01.13 1532
14 1/11일 벅찬 감동과 환희를 함께 맛본 쎵하이라군 보딩1탄. [2] 풍랑객 2013.01.12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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