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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하이윈드 수상스포츠 클럽

 


먹이를 찾아서 헤매는 하이에나...


반가운 감을 만나 입에 하나씩 물고서 ㅋ


여기저기 찾아 헤맸던 그것!!!


퍼보(쌀국수)


[ 거시기형님과 수달님의 대화]



수: 국물은 밥말아서 드세유~


거: 남이사 어떠케 먹든말든.........


수: 국물은 밥말아서 드세유우~




(여기서 우리의 배꼽을 뺀 거시기님의 한마디)


거:    니(네)코나 닥아유~~


남이사 어떠케 먹든지


말든지


수:  참나~챙겨줘도 뭐라고 허네~~




무: 또시작 허신다~~~ 갈때 우리먼저 갑시다~~


거풍님: 안되는디...




거: 구찮은디 그러까???




수: 다들 어디 갔댜~~


수: 거시기님!!! 거시기님~~


(상황극입니다...우리는 밥먹다 너무 웃어서 배꼽이 다 빠졌답니다.)


 하늘수중님이 어제(11/27일 점심때 쌀국수 먹으러 갔을때 상황을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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