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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https://band.us/band/5710198/post/415606214


자칭 공돌이라 칭하는 딥블루님도 누구 못지않은
완벽주의자 인지라 웬만한 조건에서는 보딩을 하지 않는데..
도착한 첫날부터 바람과 파도등의 조건을 보더니...보딩 하라니까
거침없이 들어가더군요. 그것도 9짜리 강풍에서....ㅎㅎㅎ

왕복 한번해보드니..풍상은 물론이고 바로 백롤에...짬뿌에...
토우사이드 라이딩에..이것 저것 들이대면서 잘도 놀드군요.
점프 하이도 많이 나왔구요. 자리를 못잡고 머나먼 타국땅
벳남에서 헤메고 있는 딥불루님이 무이네에 이어서
판랑의 리조트와 자연환경등을 직접 체험을 하드니...
판랑에 완전히 꼿혀 버려서 또~이곳에서 자리를 잡겠다고 하네염..ㅋ

어느곳이나 영원한곳은 없습니다.
변화에 따라서 순리대로 행동하면 언제나 희망의 길은 있는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금년보다 나은 투어가 되도록
열심히 분석해서 여러분에게 남김없이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행복한 주말 잘~보내세요....*^*

2/21일 판랑.


2/21일 판랑의 바람은 그칠날이 없습니다.


























09년2월 21일 판랑



9~10짜리의 강풍에도 파도는 제로....!!!
배우는 서퍼부터...상급자의 트릭 연습등도 훨씬 부담없이 좋은것 같습니다.









판랑에서 1년만에 보딩한~첫날...
최고의 작품 사진을 만들어낸...딥블루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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