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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14박 15일의 즐겁고 행복했던 베트남 나트랑과 판랑에서의 보딩 여행을
마친 2진팀이 이레 사진에서 보듯이 마지막 남은 열정과 체력을 모두 쏟으며
마무리 보딩을 마치고..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안고 오늘 오후에
사이공으로 컴백~내일 새벽이면 일상으로 복귀를 하십니다.
한국 날씨가 무지~무지~추워진다는데...돌아가시는님들..감기조심하세요~~ㅋ


PS; 내일부터 당분간은 베트남 판랑 소식이 띄엄~띄엄 올라갈것니다.
      왜냐하면...바람돌이와 함께 연습좀 하려구요...ㅎㅎㅎ





































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판랑에서 마지막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 2시경 많은 추억을 안고 롱톤 리조트를 떠나갔습니다,.
날마다 불어대는 훈훈한 열풍에...매~식사때마다 푸짐한 성찬에
배불리 먹다가 일상에 어떻게 적응들 할지 걱정이네염....ㅎ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1-01-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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