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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https://band.us/band/5710198/post/415606213


오늘도 여전히 일찍부터 바람이 불기 시작해서 지영님 교육하려고
리조트를 왔다리~갔다리~해도 소식은 감~감~어제 연습 다운 연습을
하루 하더니...조용~해졌네염..ㅠ 조금 늦은 시간에 교육 시작 하려고
준비하는 과정중에 버스 시간 때문에 무이네를 일찍 가야 할것 같다고 해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보딩 수업을 하려던것을 접고 카나다 친구들과 셋이서
보딩했습니다. 오늘은 풍향도 왔다~같다 하고 풍속도 업~다운을 반복하면서
질이 별로 좋지를 않았지만...9짜리로 나름대로 연습할것 다~하면서 즐~보딩했구요.
요즘은 한낮에 내려쬐는 뜨겁고 강렬한 태양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바람은 하루도 쉬지 않고 계~속 불고 있습니다...^_^

웹-카메라로나...사진으로 봐도 오늘 뚝섬 바람이 엄청 깨끗하고 좋았던것 같네요.
올~해는 2월인데 이른 황사 소식이 들리는걸 보니 봄바람이 일찍부터
시작이 되는것 같네요. 우물~쭈물~하다보면 봄바람은 어느새 지나가버린답니다.
아이담님...원장님...수달님...뽀빠이님...기지개를 켜셔야죠....^^
(뚝섬 사진에 소식들이 감감하네요....ㅋ)

판랑 리조트 연못의 연꽃
리조트 연못에 핀 연꽃....*^^*

2/20일 판랑 롱통 리조트
듣도...보도 못하던 희안한 연들이 왔다 같다 하니까...
베트남 판랑의 시민들이 엄청들 모여든답니다....^^


룸에서 바라본 리조트 전경....



룸에서 바라본 리조트 전경....


룸에서 바라본 리조트 전경....
현지인 딥블루님이 내일 새벽3시경에 온다고 해서 방을 조금 큰것으로 바꿨답니다.
스윗트 룸 정도의 격인데도...24불...서비스 빵빵~워낙이 넓고 큰~리조트라
룸~앞까지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니까 땀 삐질~삐질 흘리며 걸어오지 말고
B동 앞까지 차를 가지고 들어오세요. 딥블루님 룸 NO--B208호실 입니다.
혹시 밤눈이 어두워서 못찾을까봐서 방앞에 카이트보드도 세워놨어요...ㅋㅋㅋ


오늘은 보딩 사진이 전혀 없네요.
철수하면서 리사 보딩하는것 멀리서 한장 찰칵....ㅎㅎㅎ


사람의 만남은 향기로도 남습니다.그저 그런 향기도 있고,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 가슴을 대고 다시 맡고 싶은 향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달려가 다시 맡았는데,
향기가 변해 있거나 예전과 같지 않으면 얼마나 실망이 크겠습니까?
만날 때마다 새롭고 한결같은 사람,그럴 수 있도록 늘 자신을 가꾸는 사람,
그 사람이 진정 오랜 여운의 향기를 가진 사람입니다.(좋은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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