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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달아오른 도심의 기온 때문인지 오후 5시경 아뿔사님께서
몰고온 뚝섬의 바람결은 부드러우면서 예상보다 강한 바람과 함께
그동안 닫혀있던 수문까지 열리면서 아뿔사님님께선 12짜리로 풀~타임
오버 파워로 화끈하게 즐~보딩하셨습니다. 쥔장과 바람돌이,노-스카이님도
도심에서 맛보기 힘든 빵빵한 바람의 질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여름의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리며 시원하게 한탕씩 즐~보딩했습니다....^^
이렇듯 행복은 느닷없이 한순간에 큰~행복으로 다가오는것인가 봅니다.
오늘 행복 보딩의 가치는 무한대......! 여러분도 요즘 같이 무더운 날씨엔
오후 4시 이후의 뚝섬 바람에 관심을 가지면 오늘과 같은
행운의 바람을 만날수 있습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오늘 바람은 순전히 아뿔사님이 몰고 온것입니다.
주차장 수위치를 누름과 동시에 바람이 깔리기 시작하더니..
셋팅하는중에 수문도 열려서 정말로 빵빵한 바람에 즐~보딩했답니다...^_^










이것이 자이빙이다!!!!!!!







바람앞으로 오실땐 돈도,명예도,가식도 홀라당 벗어 버리고 순수한 진정성만 가지고 오세요...*^^*
그러면 장미빛 바람은 모~~두 여러분의 것입니다...^_^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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