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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의 상큼하고 부드러운 바람앞에 오늘과 같이 갈증없이
쉬엄~쉬엄~여유롭게 바람을 즐긴날도 흔치 않을듯 합니다.

오랜 공백기로 보딩의 감각을 찾으러온 불독님이 처음엔 한두번
풍하로 밀리더니 탕수가 늘어가면서 제~감각을 찾아서 활력을 찾았구요.
봇대님은 한두탕 트윈팁 보딩외에는 웨이브보드 적응 연습에 여념이 없었고
크루즈님도 점프와 빽롤 연습,초이스님과 원투맨님도 웨이브보드
한탕씩 적응 보딩했는데 초이스님은 웨이브보딩 실력이 대단해서
아마도? 앞으로 웨이브보딩과 가까워질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평택호 전쌤님도 점프와 빽롤,황해병은 하루종일 언훅 연습...
평택호 회원중 가장 초급자인 쭈니님도 풍상은 기본이고
점프까지 하면서 카이트보딩에 푹~빠져서 주사 한대 맞은것 같네요..ㅎㅎㅎ
어쨌던 넘치는 남동풍에 5시간여~동해바다의 기운을 뜸뿍 받으며
즐~보딩하고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무사 귀환했습니다.
오늘 하루 대박 바람의 가치는 백만불짜리....ㅎㅎㅎ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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