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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바람 풍성했던 봄이 가고 기다림이 필요한 여름의 시작인듯 합니다.
오늘도 서해상쪽이 파랗게 변해서 빅뱅님은 바디드랙과 바디 업윈드,
물에서 보드 콘트롤 연습등을 청정 아리수로 목을 축이며 시원하게 연습하셨고..
코란도님도 부족한 바람에 업~다운만 열심히 하시면 두탕 보딩하셨고...
민지도 원-스키와 웨이크보딩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내며
조금씩~조금씩 카이트보딩을 위해 적응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봄 가뭄이 매우 심해서 아직까지는 거의 수문을 개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이 바람이 귀할때 뚝섬 수문만 열면 도심에서 환상적인 보딩이
가능한데 아쉽지만 당분간은 하늘만 바라봐야 할것 같네염...ㅠ

금주 주말에는 투어 장소 범위를 조금 넓혀서 기상 여건에 따라
토요일은 왕피천&영덕까지 잡아서 일요일은 상황에 따라 남항진으로
올라오는 방향으로 떠나볼 예정입니다. 고로 어디로 튈지 모르니
가능하면 카풀해서 가도록 하구여~일요일만 시간이 되시는분은
토요일 기상분석해서 남항진 바람이 일요일까지 유지되면
남항진으로 오시면 될것 같습니다.





해변의 여인...^^






민지 카이트보드로 웨이크보딩...^^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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