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접속자
오늘:
105
어제:
317
전체:
510,626
2015.5.7 홈이전

유난히도 풍성했던 봄바람의 계절이 가고 여름이 왔습니다.
뚝섬은 예보대로 간간히 불어준 바람에 모두 즐~보딩했습니다.
탕수가 거듭 될수록 라이딩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져서 즐거운 하루였구요.
구조용 모타-보트가 없는 하루였지만 철저하게 보딩 수역을 지키면서
보딩하셔서 안전보딩으로 마무리 된 하루였습니다.

내일(6월6일) 현충일 휴일은 뚝섬 예보도 약하고 수문도 열지 않고...
모타-보트도 없어서 강원도쪽으로 당일 일정으로 투어를 갑니다.(최종 장소는 묻지마...ㅎ)
뚝섬 클럽에서 오전 8시 출발 예정이오니 참가하실분은 리플 주시고 뚝섬으로 오세요....^*


PS: 금주 주말(토,일)도 강원도쪽으로 투어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분은 미리 마음의 준비들 하세요....^^


주말에는 어쩔수없이 확률이 가장 좋은곳으로 투어를 갈수밖에 없는지라...
이렇게 바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시간도 감내를 해야 하는것이
우리네 카이트보더들의 풍랑길.....*^^*



어제 어둑~어둑한 저녁 무렵 뚝섬에서 마지막 보딩으로 아쉬움을 달래고
오늘 국방의 의무를 다위해 바람돌이는 입대했습니다.

아뿔사님과 불독님도 라이딩 자세 오늘 아주~좋았습니다.
트릭의 그날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화이팅....^_^

오늘도 헐크님,모험가님,조각배님,아뿔사님,키퍼님,돌고래님,
불독님,스카이버님,TJ님,노-스카이님이 뚝섬에서 즐~보딩들 하셨습니다...^^







찰지력과 센스

스포츠 능력 가운데
뒤에서나 좌우 멀리에서 달려오는 선수를
보지 않고도 알아차리는 능력을 찰지력 이라고
합니다. 흔히 하는 말로 센스 있다는 평을 듣는
사람들도 찰지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 사람,
누구보다도 재빠르게 주변을 파악하는
사람입니다. 남들이 미처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 상대방의 기분과
주변의 상황,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까지
생각을 뻗어나가는 사람입니다.

-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중에서 -

초보 운전자는 운전대를 잡고 앞만 보며 운전합니다.
주변을 살필 만한 감각이 부족한 것이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똑바로 걸어가되 앞만 보지 않고
전후좌우,그 너머의 눈물과 상처까지 살피며
걸어가는 것,그것이 좋은 운전자의 좋은 인생 운전 방법입니다.






TJ님께서는 오늘 라이딩감이면 이젠 풍상에서는 졸업하셔도 됩니다...^^
스위치-턴,토우-사이드 라이딩,팝핑등을 연습하세요....^0^



구조용 모타-보트 엔진 교환.

중고 300만원 신품 2000만원= 1700만원...........
..............................................................!
..............................................................!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28 2012,강릉 남항진 동호인 카이트보딩대회 [4] file 심재기 2012.06.14 752
4227 봄바람의 향연은 가고 숨고르기 하는 여름 바람...^* [5] 풍랑객 2012.06.13 1038
4226 6/10일 강릉으로..카이트의 대이동^^* [2] 쥔장 2012.06.10 838
4225 [re]어울림으로 강릉 바다를 가장 아름답게 연출한 날...^^ [8] file 풍랑객 2012.06.11 1145
4224 [re]강릉 솔바람 타고 동해 바다에 꽃을 피웠습니다. [1] 풍랑객 2012.06.11 889
4223 6/9일 수상스키로 시작해서 윈드서핑& 카이트..웨이크로 끝마친 뚝섬 주말 쥔장 2012.06.09 745
4222 [re]바람 가뭄에 고래불에서 추억의 즐~보딩했습니다..^^ [6] 풍랑객 2012.06.09 917
4221 6/7일 바람 풍성했던 봄은 가고 우기의 시작인듯하네요. [19] 풍랑객 2012.06.07 1047
4220 6/6일 분주했던 현충일 휴일 뚝섬 [2] 쥔장 2012.06.06 937
» 6/5일 넉넉했던 봄바람은 가고 여름 바람으로 바뀐 뚝섬. [9] 풍랑객 2012.06.05 1001
4218 6/3일 유월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카이트보딩을... [4] 쥔장 2012.06.03 877
4217 [re]절반의 확률로 강릉 남항진도 즐~보딩했습니다....^^ [2] 풍랑객 2012.06.03 911
4216 6/2일 뚝섬은 오늘도 카이트 바람이 한바탕 불었습니다^^* [2] 쥔장 2012.06.03 753
4215 오월의 마지막날도 뚝섬은 화끈한 바람불었습니다...^^ [17] 풍랑객 2012.05.31 1155
4214 5/29일 동해 바다의 하얀 파도를 품고 왔습니다...^_^ [27] 풍랑객 2012.05.29 1438
4213 5/26일 동해안 카이트보딩의 메카 남항진에서 즐~보딩. [12] 풍랑객 2012.05.27 1527
4212 [re]강릉 솔바람에 무한 자유를 맛보고 왔습니다..*^^* [1] 풍랑객 2012.05.27 831
4211 [re]5/27일 바람없는날 뚝섬의 일상은...? 풍랑객 2012.05.30 713
4210 5/25일 초록의 상큼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뚝섬 보딩?..^^ 풍랑객 2012.05.25 847
4209 [re]역전의 용사들이 다시 뭉친 수중보의 화끈한 보딩..^_^ [8] 풍랑객 2012.05.25 921
korsurf88/kor2696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