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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푸른 동해바다에서 바람과 물의 질감이 온몸을 휘감는 짜릿함을 느끼며
즐~보딩으로 얻은 무한 가치의 환희와 희망을 가슴에 가득 안고 왔습니다....^^
이~대자연앞에서 그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만족이나 행복은 많은것을 소유하는것과 비례하지 않는다는것을 느낀 하루였고
오직 가식없는 순수의 열정만 있으면 자연을 연출하는 바람불어 좋은날~
舞風의 고품격 바람 가이드의 풍랑길 여정을 함께 할수 있습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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