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게시판 - 5/25일 초록의 상큼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뚝섬 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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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바람결 한점없어 얼굴이 비칠 정도의 수정 같이 맑은 수면에
상큼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시원하게 보딩하는 기분을 아시나요?
밤을 새서 열심히 일한후(?)의 꿀맛 같은 달콤한 휴식의 가치를 아시나요?
오늘도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강바람 시원한
뚝섬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여러분도 활기차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똥 파리의 짝짓기....*^^*

이기적인 마음을 희생시키고,평화의 마음을 찾으라~
스쳐 지나는 바람앞의 시간을 맞이함에 항상 감사하라~
그러면 당신 주변이 행복으로 가득하리라....^*

나비의 짝짓기....*^^*

바람과 물은 무형의 것이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생명의 원천이며 순환이다.
바람과 물은 산 것과 죽은 것을 동시에 품으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윤회다.
그것은 한 곳, 한 순간에 머물지 않는 진행형이며 늘 반복되는 익숙함과
매번 보내고 맞이하는 낯섦의 이중성을 지닌 모태인 동시에 상징적 자아이다.

바람은 바다의 살갗에 상처를 남기고 어디론가 다시 불어갈 것이며
바다는 상처를 아물리며 바람을 기다릴 것이다. 이것은 윤회처럼
궤적을 그리며 반복되는 생이다. 정형화되지 않는 자아는 회귀적 본능으로
모태를 향해 되돌아오지만 한 순간도 안주할 수 없는 방랑의 영혼,
그것은 과거의 나이며 현재의 나이고 또 미래의 나인 것이다.

          바람과 물이 상징하는 윤회적 존재중에서...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10-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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