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접속자
오늘:
70
어제:
746
전체:
512,249
2015.5.7 홈이전



신두리로 갈까? 춘장대로 갈까? 기지포로 갈까? 하다가 준짱님과 덤바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꽃지해변에서 강풍과 높은 파도에 불구하고 열정을 불사르고 왔습니다.
스위스 데이빗과 독일의 클라우디아는 태국에서 육상 연습만 해보고 워터-스타트는
처음이었는데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를 헤치며 첫-보딩의 열정으로 사투를 벌이면서도
생각보다 열심히 잘~했구요. 귀요미님은 잠시 육상연습하고 휘리릭~사라졌구요.
DC님,TJ님,T-맨님,불독님도 흔하지 않은 환경에 한두탕은 부담스러운 파도에 밀리더니
서서히 적응하면서 웨이브 라이딩의 짜릿함을 경험하면 즐~보딩들 하셨구요.
영맨님,봇대님,모험가님,덤바님준짱님은 파도를 농락하며 즐~보딩...ㅎㅎㅎ
최장거리 투어를 온 삼첨팀,,,행사 때문에 조금 늦게 도착한 평택팀과 함께
시월의 마지막 투어 꽃지 해변의 수많은 겔러리들의 관심을 받은 행복한 투어였습니다.
그리고.....대하 소금구이와 전어구이 우럭 매운탕등 푸짐한 씨~푸드 파티
오랜만에 풍성하고 맛있는 만찬으로 강풍 보딩의 짜릿함과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씨푸드 투어였던것 같습니다. 투어 참가하신 모든분들 수고 하셨고 안전보딩 감쏴...^^
특히 통역과 강습까지 도와주신 봇대님,T-맨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화,수,목요일 뚝섬에 바람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28 12/4일 아뿔사님의 단독 뚝섬보딩...^^* [6] 쥔장 2012.12.04 850
4327 [re]앞바다 바람에 광란의 보딩한 판랑 하이윈드 캠프장 [5] 풍랑객 2012.12.03 646
4326 12/3일 기다리다 지쳐서 다떠난뒤에 터진 뚝섬의 광풍...?? 쥔장 2012.12.03 538
4325 [re] 12/2일 미탕 라군에서 귀요미님이 벌떡~일어섯습니다. [4] 풍랑객 2012.12.02 627
4324 12/1일 아직도 감이 잡히지 않는 판랑의 바람??? [2] 풍랑객 2012.12.02 629
4323 12/2일 뚝섬은 오늘도 보딩중....^^* [4] 쥔장 2012.12.02 547
4322 11/30일 판랑 풍상에 있는 천국의 문을 열고온 불독님..^0^ [14] 풍랑객 2012.11.30 782
4321 11/29일 오늘은 해풍분 호텔 앞바다에서 즐~보딩했습니다. [11] file 풍랑객 2012.11.29 789
4320 11/28일 베트남 미탕 라군에서 順風의 품에 안긴날...^^ [9] 쥔장 2012.11.28 715
4319 11/28일 뚝섬은 바람천국...최고의 바람에 최고의 보딩... [3] 쥔장 2012.11.28 614
4318 11/27일 미호아 라군에서 바람 테이프 화끈하게 끊었습니다. [10] file 쥔장 2012.11.27 919
4317 11/27일 이상 기후의 징조를 보이는 판랑의 11월 날씨..? [12] 풍랑객 2012.11.27 1060
4316 11/26일 추위를 몰아오는 칼바람에 뚝섬은 즐보딩^^* [2] 쥔장 2012.11.26 552
4315 [re]11/26일 Vietnam 동계투어 현지 소식 1탄 날아갑니다...^^ [16] 풍랑객 2012.11.26 824
4314 사부님.. 2012-2013 벳남투어 고고싱~~!!! [6] file 2012.11.25 676
4313 [re]오늘도 뚝섬은 동계 보딩 바람 굿~이었습니다...^^ [3] 풍랑객 2012.11.19 985
4312 11/19일 도심속 뚝섬 강변에 强風 공습 경보 발령~~^0^ file 풍랑객 2012.11.19 868
4311 ♡ 11/17일 초겨울 뚝섬 보딩은 감동을 함께한 축제였습니다.. [7] 풍랑객 2012.11.18 1016
4310 토요일저녁에뵈요 [1] file cruiser 2012.11.17 708
4309 11/14일 결실의 즐거움으로 열정이 넘친 뚝섬 강변.^_^ [6] file 풍랑객 2012.11.14 1046
korsurf88/kor2696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