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윈드 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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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4983
58 [re]강풍분 타이안 라군에서 막바지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1] 풍랑객 2013.02.16 538
57 2/14일 보딩과 씨푸드 먹거리 투어로 행복했던 하루..^^ [7] 풍랑객 2013.02.15 547
56 2/13일 환상적인 프로 서퍼들의 현란한 묘기에 매료된 판랑. [1] file 풍랑객 2013.02.13 721
55 2/12일 Low Tide 일때는 수위가 가장 높은 타이안으로 고고씽..^^ 풍랑객 2013.02.13 604
54 2/11일 설날의 休~상태로 올~스톱된 판랑은??? [9] 풍랑객 2013.02.11 690
53 새해 福~많이 받으세요~~~~! [4] 풍랑객 2013.02.09 633
52 2/8일 막바지 열기가 다시 타오르는 판랑. 풍랑객 2013.02.08 599
51 2/7일 서울의 도심속에서 환희의 스노우카이트보딩..^^* [11] 쥔장 2013.02.08 742
50 [re]숨겨져 있던 판랑 북쪽 해안 비경에 취해 황홀경에 빠진날..^^ [4] file 풍랑객 2013.02.08 718
49 2/6 아산호 스노우카이트 [4] file 전샘 2013.02.07 650
48 2/6일 오전부터 해풍분 앞바다는 서퍼들의 축제장...^_^ 풍랑객 2013.02.06 540
47 2/5일 판랑의 열대 훈풍에 실어 새해 인사 올립니다....^^ [2] 풍랑객 2013.02.06 504
46 2/4일 지금부터 판랑은 언훅&카이트루프 하실분만 오세요..ㅋ [7] 풍랑객 2013.02.04 1218
45 [re]이스라엘 나덤은 윈드서핑도 기타도 프로 패셔널...@^^@ file 풍랑객 2013.02.05 640
44 2/3일 막내 선재가 20여km의 바닷길을 헤치고 다운윈드 완주..^0^ [8] 풍랑객 2013.02.04 1273
43 판랑 캠프장을 방문한 프로 서퍼들의 현란한 프리스타일 묘기..^^ 풍랑객 2013.02.02 1072
42 [re]2/2일 판랑의 라군은 바람과 사람이 만들어낸 걸작품...^^ [3] file 풍랑객 2013.02.03 1215
41 2/2일 겨우내 움추렸던 뚝섬이 기지개를 켰습니다^^* [2] 쥔장 2013.02.02 1323
40 2/1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100% 즐~보딩하고 떠난 붕어님. [2] 풍랑객 2013.02.01 1283
39 1월의 마지막날 보딩하고 귀국한 쥔장과 수달님,민지.. 풍랑객 2013.02.01 949
korsurf88/kor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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