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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하이윈드 수상스포츠 클럽

어버이날도 뚝섬은 바람불어 좋은날...^^
아뿔사님은 어김없이 클럽앞에서 점프 연습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코란도님은 3번 수문에서 나홀로 수중보의 신비를 혼자서 만끽하며 즐~보딩,
육상 연습 이틀,물에는 처음인 동혁님이 첫보딩을 멋지게 성공 한것은 물론이고
장거리 보딩까지 라이딩감을 완전하게 잡으면서 신동의 가능성을 보이며
보딩 첫날의 짜릿한 추억을 뚝섬 강변에서 맛봤습니다. 가까운곳에서
충만한 행복을 맛본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코란도님이 수문 보딩후
행복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요...ㅎ 여러분도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파워-존 바디 드래깅 시범...

물에서 카이트 체인지 동혁님 파워-존 바디 드래깅 연습...
파워-존 바디 드래깅 강습후 육상에서
풍상으로 올라 오면서 카이트 콘트롤 연습..


가능성 보여서 바로 보드 가지고 재~입수 보드로 업-윈드후 보드 신는법 강습.....

보드 신고 카이트 업-다운과 보드 콘트롤 강습...


보드 신고 카이트 업-다운과 보드 콘트롤 강습...

다시 물에서 카이트와 보드 체인지 동현님이 직접 첫-보딩 시도....










속성 강습으로 첫~보딩 한탕후..두번째 탕엔 뚝섬 강변을 좌우로 왔다~갔다~하면서
첫날 보딩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게 즐~보딩했답니다....^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19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15] 하이윈드쥔장 2018.10.06 2203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5319
145 5/24일 요즘 뚝섬에서 키이트보딩 하려면 타이밍 잘~맞추세욤...ㅎ [13] file 舞風 2013.05.24 1558
144 5/23일 장미의 계절 뚝섬은 신비의 카이트보딩 장소...^^ file 舞風 2013.05.23 509
143 5/21일 만물이 생장하는 물과 바람의 계절 여름이 왔습니다. [7] file 舞風 2013.05.21 1888
142 5/20일 연휴부터 이어진 뚝섬 강변 바람도 좋았습니다..^^ [3] file 舞風 2013.05.20 1172
141 5/19일 끈기로 기다려 늦은 시간에 즐보딩했습니다.. [1] 쥔장 2013.05.19 1140
140 [re]봄비 내린후 죽변과 망양정,동해 바다를 접수한 BK님...^0^ [4] file 舞風 2013.05.19 1295
139 [re]2박3일 동해안의 봄바람 추억을 가슴에 안고 왔습니다...^^ [3] 舞風 2013.05.19 1121
138 5/17일 황금연휴 바람없는 뚝섬... [3] 쥔장 2013.05.17 1121
137 [re] 6시간의 긴~고행끝에 만난 강풍이라 더욱 풍족했던 보딩...^^ [6] 舞風 2013.05.18 1360
136 5/15일 바람 쒜러 왔다가 존~바람 만나 즐~보딩한 빅뱅님..^* [9] 舞風 2013.05.15 1604
135 5/12일 뚝섬에 남은분들도 이쉬운대로 보딩했습니다..^^* file 쥔장 2013.05.12 878
134 [re] 더~넓은 평택호는 카이트서퍼들의 열정의 도가니.. [14] file 舞風 2013.05.12 1720
133 [re]여러분은 아산만 남서풍의 진가를 맛봤습니다...^^ [10] file 舞風 2013.05.13 1531
132 5/11일 일요일은 아산만으로 고고씽~합니다...^^ [6] 舞風 2013.05.11 1097
131 5/10일 뚝섬 강변에서 코럴님이 야간 라이딩 했습니다. [9] file 舞風 2013.05.10 1151
» 5/8일 어버이날 뚝섬에서 카이트보딩 신동이 탄생했습니다. [13] 舞風 2013.05.08 1590
129 5/7일 물과 바람의 계절 초여름이 시작됐습니다...^^ [2] file 舞風 2013.05.07 1158
128 5/6일 한가로운 봄날의 뚝섬에서 강습과 보딩했습니다. [2] file 舞風 2013.05.06 1174
127 5/5일 오월의 봄바람 축제의 열기가 뜨거웠던 뚝섬-사진1편. [8] file 舞風 2013.05.05 1342
126 [re]오월의 포근한 봄바람 품에 안긴 뚝섬 강변-사진2편. [3] file 舞風 2013.05.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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