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접속자
오늘:
163
어제:
245
전체:
497,397
2015.5.7 홈이전

나날이 바람불어 좋은날은 이어지고 있고...많은분들이 보딩으로
즐거운 에피소드도 이어지고 있지만 사진 업-로드가 시간이 걸리는 관계로
후기는 올릴 시간이없어 행복한 판랑의 보딩 분위기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붕어님도 ~잘 도착했구요. 내일은 또~두명의 초급자가 합류하면
다신 인원은 20여명으로 늘고 외국 서퍼들도 하이윈드 캠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반해 하나~둘~합류 하면서 월드 클럽으로
변모하고 있는 캠프장의 막바지 열기가 판랑 비치의 열기 만큼이나
뜨거운 비상의 나래를 펼칠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2020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하이윈드쥔장 2019.10.15 58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9658
48 2/6일 오전부터 해풍분 앞바다는 서퍼들의 축제장...^_^ 풍랑객 2013.02.06 542
47 2/5일 판랑의 열대 훈풍에 실어 새해 인사 올립니다....^^ [2] 풍랑객 2013.02.06 505
46 2/4일 지금부터 판랑은 언훅&카이트루프 하실분만 오세요..ㅋ [7] 풍랑객 2013.02.04 1218
45 [re]이스라엘 나덤은 윈드서핑도 기타도 프로 패셔널...@^^@ file 풍랑객 2013.02.05 659
44 2/3일 막내 선재가 20여km의 바닷길을 헤치고 다운윈드 완주..^0^ [8] 풍랑객 2013.02.04 1276
43 판랑 캠프장을 방문한 프로 서퍼들의 현란한 프리스타일 묘기..^^ 풍랑객 2013.02.02 1078
42 [re]2/2일 판랑의 라군은 바람과 사람이 만들어낸 걸작품...^^ [3] file 풍랑객 2013.02.03 1216
41 2/2일 겨우내 움추렸던 뚝섬이 기지개를 켰습니다^^* [2] 쥔장 2013.02.02 1363
40 2/1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100% 즐~보딩하고 떠난 붕어님. [2] 풍랑객 2013.02.01 1284
39 1월의 마지막날 보딩하고 귀국한 쥔장과 수달님,민지.. 풍랑객 2013.02.01 952
38 대자연속에서 무한대의 가치를 누리는 판랑 캠프장...*^^* [5] 풍랑객 2013.01.31 1225
37 1/28일 오전 오후 풍향이 달라진 판랑은 재미도 두배..^^ [6] 풍랑객 2013.01.29 1438
» 1/27일 계절이 바뀌어도 열기는 뜨거워지는 판랑..^^ [3] 풍랑객 2013.01.28 1194
35 1/26일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베트남 판랑. [3] file 풍랑객 2013.01.26 1318
34 1/25일 꿈나무들의 빠른 진화력에 열기가 뜨거운 판랑. 풍랑객 2013.01.25 611
33 1/24일 산호초와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빈히항 관광. 풍랑객 2013.01.25 775
32 [re]미호아 라군 오후 보딩 타임엔 깜짝 놀랄일이....^@^ 풍랑객 2013.01.25 584
31 1/23일 모래 바람분 판랑 앞바다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풍랑객 2013.01.23 582
30 [re]쎵하이 라군 보딩후 쎵하이 모래 사막 썬쎝 투어.. [5] 풍랑객 2013.01.23 769
29 1/22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운동이 카이트보딩 아닐까요? [3] 풍랑객 2013.01.22 729
         
hiwind29.jpg FB.jpg ecf813622f85e19799a6def365b153d7.jpg
         
bend1.jpg instar.jpg 스크린샷 2017-08-19 08.33.jpg
         
11659462_10153566046717240_1843359228561281368_n.gif  
korsurf88/kor2696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