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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삼척 심선달님은 이틀째 되는날 발목이 삐어서 휴식~,
재호는 레이싱 보드 타다가 코뼈 타박상으로 휴식~,
병아리님과 수범님은 며칠간 계속된 음주로 인해 휴식~,
매일 2대로 다니던 라군투어길...오늘은 1대로 미호아 라군으로 고고씽...

형들의 격려와 조언에 보딩 수료한 선재군,풍상이 되기 시작한 빅뱅님,
하이점프와 점프 트랜지션까지 시도하는 가장 연장자 수달님,
보딩 시작한지 한달 보름여만에 트릭 모드로 전환한 애플과 정기의 놀라운 비상~
그리고 하루 종일 보딩중에는 보이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 도라꾸님..
바람과 하나된 이들의 진화의 끝은 어디까지 일지 앞으로 쭉~~~지켜봐 주세요....ㅎㅎㅎ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2-25 12: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2020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1] 하이윈드쥔장 2019.10.15 108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9693
48 2/6일 오전부터 해풍분 앞바다는 서퍼들의 축제장...^_^ 풍랑객 2013.02.06 542
47 2/5일 판랑의 열대 훈풍에 실어 새해 인사 올립니다....^^ [2] 풍랑객 2013.02.06 505
46 2/4일 지금부터 판랑은 언훅&카이트루프 하실분만 오세요..ㅋ [7] 풍랑객 2013.02.04 1218
45 [re]이스라엘 나덤은 윈드서핑도 기타도 프로 패셔널...@^^@ file 풍랑객 2013.02.05 659
44 2/3일 막내 선재가 20여km의 바닷길을 헤치고 다운윈드 완주..^0^ [8] 풍랑객 2013.02.04 1276
43 판랑 캠프장을 방문한 프로 서퍼들의 현란한 프리스타일 묘기..^^ 풍랑객 2013.02.02 1078
42 [re]2/2일 판랑의 라군은 바람과 사람이 만들어낸 걸작품...^^ [3] file 풍랑객 2013.02.03 1216
41 2/2일 겨우내 움추렸던 뚝섬이 기지개를 켰습니다^^* [2] 쥔장 2013.02.02 1363
40 2/1일 짧은 일정이었지만 100% 즐~보딩하고 떠난 붕어님. [2] 풍랑객 2013.02.01 1284
39 1월의 마지막날 보딩하고 귀국한 쥔장과 수달님,민지.. 풍랑객 2013.02.01 952
38 대자연속에서 무한대의 가치를 누리는 판랑 캠프장...*^^* [5] 풍랑객 2013.01.31 1225
37 1/28일 오전 오후 풍향이 달라진 판랑은 재미도 두배..^^ [6] 풍랑객 2013.01.29 1438
36 1/27일 계절이 바뀌어도 열기는 뜨거워지는 판랑..^^ [3] 풍랑객 2013.01.28 1194
35 1/26일 계절의 변화가 느껴지는 베트남 판랑. [3] file 풍랑객 2013.01.26 1318
34 1/25일 꿈나무들의 빠른 진화력에 열기가 뜨거운 판랑. 풍랑객 2013.01.25 611
33 1/24일 산호초와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빈히항 관광. 풍랑객 2013.01.25 775
32 [re]미호아 라군 오후 보딩 타임엔 깜짝 놀랄일이....^@^ 풍랑객 2013.01.25 584
31 1/23일 모래 바람분 판랑 앞바다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풍랑객 2013.01.23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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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22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운동이 카이트보딩 아닐까요? [3] 풍랑객 2013.01.22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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