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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이어진 강풍으로 희뿌연 모래 먼지로 뒤덮인
판랑시를 지나 라군중에 가장 플랫한 수면인 셩하이 라군으로 독일 서퍼
2명까지 합류한 20여명의 대~부대가 투어 차량 두대로 고고씽~~
북쪽 라군의 초~강풍을 피해 갔지만 셩하이 라군의 바람도 만만치는 않았습니다.
맥시멈 6짜리 바람이었지만 바닥이 워낙 장판이라 7짜리까지 카바했지만
하이점프외에 트릭은 부담스러운 바람에 빅뱅님은 체중을 실은 엣징감을
잡아 제자리로 들어오는 보딩이 됐고...조나단님도 어제와 오늘 중~상급자로
도약하는 계기가 된~보람된 날이었지만 아픔도 공존한 날이었습니다.
팔노군님께서 오늘 라이딩감을 잡고 가려고 5짜리로 보딩 하다가 꽝~
빠지직 찢어지고...어제 처음 콘트롤 연습만 하고 몇번 업다운 연습한
선재군도 라군에서는 바디 업윈드와 바디드랙 연습은 안전상 불가하므로
조금 성급함은 있었지만 보딩을 시도하다가 6짜리도 꽝~빠지직....ㅠ
카이트 두장이 동시에 찢어진 아픔도 있었지만 초~강풍에 몸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보딩한것에 감사하며 얻은것과 잃은것이 동시에 공존한 짜릿한 하루였습니다....ㅋ




오전 앞바다 바람도 매우 좋았습니다. 도라꾸님,조나단님,조각배님 즐~보딩하고
오후에는 셩하이로 고고씽....


드디어 빅뱅님이 체중이 실린 엣징감을 오늘 셩하이 라군에서 잡았습니다...^_^
































베트남 비치보이...ㅋㅋㅋ





베트남 해군의 철통같은 호위 아래 안전보딩...ㅎㅎㅎ
독일 친구들은 환상의 셩하이 라군 조건에 반해서리 연신 원더풀~베리굿~fantastic~~^_^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2-25 12:08)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4-03-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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