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접속자
오늘:
29
어제:
230
전체:
497,905
2015.5.7 홈이전

금년 판랑 카이트보딩 동계 캠프장 마지막 주자 우중님이 드디어 보딩이 됐습니다...^^




바다를 항해한다는 것은 또 다른 삶의 목표와 의미를 준다.
인생이 메마르고 허기질땐 바다로 가라!
갈구하는 것의 허기짐은 고통이다.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걍~바다로 가라!

2년여 넘게 80여 개국 여행을 하고 카이트보딩을 배우기 위해 벳남으로 온 우중님이
80여개국을 돌아 다닌중에 가장 럭셔리 하고 편안하게 지내면서 카이트보딩을 배운
판랑의 리조트 생활도 내일 마지막 보딩으로 가다듬고(보딩 임무 완수..^_^) 다시 필리핀으로 떠납니다...















싱글로 여행온 신장이 175cm의 늘씬한 러시아 미녀가 매일 아침 님을 기다리며 바다를 보고 있답니다...^*


















최~장거리 풍상 택배 서비스중에 히유가 한컷...ㅎㅎㅎ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3-22 18:1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2020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1] 하이윈드쥔장 2019.10.15 108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39693
88 3/20일 꽃샘 추위에도 보딩 열정이 뜨거운 뚝섬 강변. [2] 舞風 2013.03.20 569
87 3/18일 강변의 봄바람에 취해 가장 많이 입수한날...^^ [6] 舞風 2013.03.18 625
86 3/17일 주말에도 뚝섬 강변에는 봄바람이 불었습니다..^^ [1] 舞風 2013.03.17 540
85 3/15일 뚝섬 강변은 포근한 봄바람에 즐~보딩..^^ 쥔장 2013.03.16 439
84 3/13일 뚝섬 강변에 봄바람의 유혹이 시작됐습니다...^^ 풍랑객 2013.03.13 846
83 3/10일 봄 기운이 완연했던 뚝섬 강변의 주말 보딩. [5] 풍랑객 2013.03.10 727
82 3/5일 삼월의 뚝섬은 하루도 쉬지않고 보딩 중 입니다. [2] 쥔장 2013.03.05 603
81 [re]판랑 캠프장 마지막 이틀은 심술굿은 바람으로 휴식... [3] 풍랑객 2013.03.06 755
80 3/4일 성큼 다가온 따뜻한 바람에 뚝섬보딩은 계속됩니다.. 쥔장 2013.03.05 461
79 [re]베트남 캠프장 시즌을 종료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풍랑객 2013.03.05 717
78 3/2일 봄이오는 길목의 뚝섬에서~ [1] 쥔장 2013.03.02 558
77 [re]막바지로 접어든 바람 시즌,여름 피서철로 접어든 판랑. [3] 풍랑객 2013.03.03 645
76 3/1일 기쁨의 환희가 함께한 삼일절 뚝섬보딩.... 쥔장 2013.03.01 571
75 [re]바람은 약해지고 열대의 열기만 뜨거워지는 판랑. 풍랑객 2013.03.02 522
74 계절의 변화로 맨발로 해변을 걷기 힘든 판랑의 열기. [12] 풍랑객 2013.02.28 743
» 2/27일 베트남 캠프장 시즌 마지막 카이트서퍼 탄생..^_^ [2] 舞風 2013.02.27 703
72 베트남 캠프장은 바람을 뒤로하고 관광 모드로.. [8] 풍랑객 2013.02.24 911
71 2/23일 잔설이 남아있는 뚝섬 얼음물에서 카이트보딩 [2] 쥔장 2013.02.23 639
70 2/22일 뚝섬은 오늘도 내일도 카이트보딩 대박 바람~~~ [14] 쥔장 2013.02.22 747
69 ♣ 베트남 판랑 동계 캠프 카이트보딩 투어 안내. [36] file 풍랑객 2012.10.31 3542
         
hiwind29.jpg FB.jpg ecf813622f85e19799a6def365b153d7.jpg
         
bend1.jpg instar.jpg 스크린샷 2017-08-19 08.33.jpg
         
11659462_10153566046717240_1843359228561281368_n.gif  
korsurf88/kor2696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