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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프로 윈드서퍼 한명이 더~합류해서 4명으로 늘어난 두명의 쎄미 프로와
두명의 프로 윈드서퍼들이 천상의 바람 나라로 가는 일곱색갈 무지개 다리가 놓인
앞산의 아름다운 병풍앞에서 펼치는 현란한 묘기 쑈에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질 않았습니다.

진아도..범진이도..조금씩~조금씩 진전이 있구요. 김우중님도 오늘은 바디 업-윈드를
무난하게 소화해내서 내일 바디 드래깅 연습만 조금 보충하면 워터-스타트로 진도가
나갈것 같습니다.내일부터는 오후 보딩 시간은 라군으로 고고씽~할 예정입니다.


































구름 아래 판랑 앞산의 산골짜기에 천상의 바람나라로
가는 일곱색갈의 화려한 무지개 다리가 놓였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순수한 바람 세상앞에...
헐뜯지 아니하고,질투하지 아니하고 불평과 불만으로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려
그윽한 삶의 향기가 나는 맑고 소중한 인연으로
이해와 양보로 오손도손 살아가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쥔장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3-02-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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