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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7 홈이전

태풍으로 인해 며칠간 꾸리했던 날씨가 오늘 아침은 수정 같이 맑고
찬란한 아침 햇살과 함께 판랑의 앞바다는 아침부터 바람불어 좋은날...^^
언제나 처럼 규칙적인 도라꾸님의 아침 보딩을 시작으로 두번째 방문인
불독님,쟌님,준짱님은 마지막 마무리 보딩~도라꾸님과 정기님의  
보딩에서는 어느새 노련미까지 묻어나고 있고...레오님과 애플님도
라이딩 자세와 풍상을 뛰어 넘어 점프까지 욕심을 내는 단계까지
실력이 늘어서 듬직한 모습...^^ 써니님,군기대장,쥔장,민지,전경훈님등
나머지분들도 마지막날 보딩의 아쉬움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Na78님도 긴~여정의 마지막 보딩은 편안히 쉬면서 재재님(갈비뼈 부상)과 함께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보딩의 모습을 관망하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답니다.
  

열기가 뜨거워서 인지 도라꾸님은 셀프 런칭하다가 소중한 카이트가
찢어지는 아픔을 맛봤고 큼직한 다금바리도 세마리나 잡혔지만
스스로 헤쳐나오며 레스큐 실전 연습도 가장 많이한 하루였답니다...ㅋㅋㅋ
내일과 모래는 물때가 다소 높은때라 셩하이& 미호아 라군으로 고고씽~~~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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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re]추억을 가득 안고 판랑 캠프장을 떠난 김헌수님 가족..^^ 풍랑객 2013.02.19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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