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접속자
오늘:
41
어제:
260
전체:
525,996
2015.5.7 홈이전

베트남 동쪽 해안을 스쳐 지나가는 약한 태풍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잔뜩 흐려진 판랑은 낮시간때에도 약한 빗방울이 오락~가락했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미탕 라군으로 고고씽~
먼바다는 백파가 하얀데...비치앞까지 밀고 오지 못하는 약한 바람에
오리알~경험만 하고 투어 차량 두대중...한대는 호텔로..
한대는 타이안 라군을 구경하지 못한분들이 많기도 하고 산자락을
타고 넘어오는 하강 기류의 영향으로 비치쪽 바람을 기대하고
산넘어 타이안으로  고고씽~예상대로 거스트는 있었지만
쥔장과 병아리님,준짱님이 일생에 한번 경험하기 힘든 빅~웨이브(5~7m짜리..)에서
짜릿한 전율을 느끼며 보딩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어제는 보기 드물게 플랫한 수면에서의 보딩 경험과 오늘은
특별한 해상 지형의 영향으로 생긴 큰~웨이브는 한국의 바다에서는
구경도 하기 어려운 빅~웨이브 보딩을 하며 무풍과 함께가 아니면
경험하기 힘든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2020 하이윈드 베트남 동계 카이트보딩 캠프 안내 [20] 하이윈드쥔장 2019.10.15 5855
공지 카이트보딩 강습 및 신청 안내 [17] 풍랑객 2004.05.07 43708
13 [re]바람신의 부름이 있어야 보딩이 가능한 쎵하이라군 보딩2탄. 풍랑객 2013.01.12 1210
12 1/10일 To Day 미호아 라군은 빅~점프와 행타임 경연장. [2] 풍랑객 2013.01.11 2014
11 [re]비상의 나래를 펼치며 격동적이었던 미호아 라군. [1] 풍랑객 2013.01.11 1706
10 1/9일 찬란한 태양 빛과 함께 정상으로 돌아온 앞바다 바람...^^ [3] 풍랑객 2013.01.10 1907
9 1/8일 판랑 미호아 라군은 완벽한 카이트보딩 연습장...^^ [5] file 풍랑객 2013.01.08 1698
8 1/6일 매일 색다른 경험으로 두배로 즐거운 판랑의 보딩..^* [9] 풍랑객 2013.01.07 1996
» 1/5일 미탕에서 꽝~맞고 타이안에서 특별한 경험. [5] 풍랑객 2013.01.05 1757
6 1/4일 지상에서 가장 바람질 좋고 플랫한 수면의 라군. [1] 풍랑객 2013.01.05 1528
5 1/3일 수년만에 쥔장 가족의 화려한 외출....^^ 풍랑객 2013.01.04 1200
4 1/2일 판랑 군기대장의 가슴을 뛰게한 헝가리 여성서퍼..^* [2] 풍랑객 2013.01.04 1519
3 1월 3일 18:25분에 나뜨랑 공항에 도착합니다.. [1] 전경훈 2013.01.03 1982
2 벳남의 새해 첫날 상큼하게 새벽 보딩하고 떠난 DC님...^^ [5] 舞風 2013.01.02 1523
1 12/24일 판랑의 초~강풍에 크리스마스 이브 보딩...^-^ [7] 풍랑객 2012.12.25 8637
         
hiwind29.jpg FB.jpg ecf813622f85e19799a6def365b153d7.jpg
         
bend1.jpg instar.jpg 스크린샷 2017-08-19 08.33.jpg
         
11659462_10153566046717240_1843359228561281368_n.gif  
korsurf88/kor2696
vimeo